반응형
캐나다는 대자연의 웅장함과 현대적인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나라로, 6박 7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 이번 일정에서는 밴쿠버, 로키산맥(밴프 & 레이크 루이스), 토론토, 나이아가라 폭포, 퀘벡 등 캐나다의 대표 여행지를 중심으로 추천 일정, 맛집, 예상 경비, 여행 시 유의사항까지 완벽한 정보를 제공합니다.
1. 캐나다 6박 7일 여행 개요
- 방문 도시: 밴쿠버(2박) → 로키산맥(밴프, 레이크 루이스, 1박) → 토론토(2박) → 퀘벡(2박)
- 이동 수단: 국제선 비행기, 국내선 비행기, 렌터카, 기차
- 추천 여행 스타일: 도시 탐방, 대자연 감상, 미식 투어
✈ 캐나다 항공권 예약 꿀팁
1) 항공권 가격 비교 사이트 활용
캐나다행 항공권은 스카이스캐너(Skyscanner), 카약(KAYAK), 구글 플라이트(Google Flights) 등을 활용해 비교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.
2) 직항 vs 경유 항공편 비교
- 직항 (대한항공, 에어캐나다, 아시아나항공)
- 소요시간: 10~12시간
- 장점: 이동시간 절약, 편리함
- 단점: 가격이 높음 (150~200만 원)
- 경유 항공편 (델타항공, 유나이티드항공, 캐세이퍼시픽)
- 소요시간: 15~20시간
- 장점: 저렴한 가격 (100~160만 원)
- 단점: 경유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
3) 국내선 항공권 예약
- 밴쿠버 → 캘거리 (1시간 30분, 약 20~30만 원)
- 캘거리 → 토론토 (3시간 30분, 약 30~40만 원)
- 토론토 → 퀘벡 (1시간 30분, 약 15~25만 원)
2. 캐나다 6박 7일 추천 여행 일정
🛬 1일차: 밴쿠버 도착 & 시내 관광
- 밴쿠버 국제공항 도착 → 스카이트레인(공항철도) 탑승
- 호텔 체크인 후 시내 관광
📍 주요 명소 탐방
- 스탠리 파크 (Stanley Park) – 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
- 잉글리시 베이 (English Bay) – 해변에서 노을 감상
- 개스타운 (Gastown) – 고풍스러운 거리와 증기시계
- 그랜빌 아일랜드 (Granville Island) – 현지 음식과 쇼핑
🍽 추천 맛집
- Miku 🍣 (캐나다식 퓨전 스시)
- Medina Café ☕ (브런치 & 와플 맛집)
🔹 숙박: 밴쿠버 (1박)
🏞 2일차: 밴쿠버 자연 탐방 & 로키산맥 이동
📍 오전 일정: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
-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
- 숲 속에 걸린 출렁다리에서 절경 감상
📍 오후 일정: 로키산맥 이동 (밴쿠버 → 캘거리 → 밴프)
- 국내선 항공으로 밴쿠버 → 캘거리 이동 (1시간 30분)
- 렌터카를 이용해 캘거리 → 밴프 이동 (1시간 30분)
- 밴프 국립공원 내 호텔 체크인 후 저녁 식사
🔹 숙박: 밴프 (2박)
🏔 3일차: 로키산맥 & 레이크 루이스 탐방
📍 주요 명소 탐방
- 밴프 국립공원 (Banff National Park) – 캐나다 대표 자연경관
- 레이크 루이스 (Lake Louise) – 에메랄드빛 호수 감상
- 모레인 호수 (Moraine Lake) –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호수
- 설퍼산 곤돌라 (Sulphur Mountain Gondola) – 로키산맥 전망 감상
🍽 추천 맛집
- Fairmont Lake Louise 🍽 (레이크 루이스 전망이 보이는 레스토랑)
🔹 숙박: 밴프 (2박)
🏙 4일차: 토론토로 이동 & 시내 관광
✈ 밴프 → 캘거리 → 토론토 (국내선, 약 3시간 30분 소요)
📍 주요 명소 탐방
- CN 타워 (CN Tower) – 토론토 최고의 랜드마크
-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(Distillery District) – 감성적인 거리 산책
- 이튼 센터 (Eaton Centre) – 토론토 최대 쇼핑몰
🍽 추천 맛집
- Canoe 🥩 (고급 캐나다 요리 레스토랑)
🔹 숙박: 토론토 (1박)
🌊 5일차: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여행
📍 주요 명소 탐방
- 나이아가라 폭포 (Niagara Falls) –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
- 혼블로어 크루즈 (Hornblower Cruise) – 폭포 가까이 접근하는 보트 투어
- 클리프턴 힐 (Clifton Hill) – 놀이공원 & 엔터테인먼트 거리
🔹 숙박: 토론토 (2박)
🏰 6일차: 퀘벡으로 이동 & 올드퀘벡 탐방
✈ 토론토 → 퀘벡 (국내선, 약 1시간 30분 소요)
📍 주요 명소 탐방
- 샤토 프롱트낙 (Château Frontenac) – 퀘벡의 랜드마크 호텔
- 올드퀘벡 (Old Quebec City) –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
- 몬모렌시 폭포 (Montmorency Falls) –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높은 폭포
🔹 숙박: 퀘벡 (1박)
🛫 7일차: 귀국
- 퀘벡 공항 출발 → 한국행 비행기 탑승
3. 예상 경비 (1인 기준)
항목예상 비용 (KRW)
항공권 (왕복) | 150~200만 원 |
국내선 항공권 | 50~80만 원 |
숙박비 (6박) | 120~180만 원 |
식비 | 50~70만 원 |
교통비 (렌터카, 기차) | 40~60만 원 |
관광지 입장료 | 30~50만 원 |
기타 비용 | 20만 원 |
총 예상 비용 | 약 500~700만 원 |
결론
캐나다의 대자연의 웅장함과 현대적인 도시의 나라를 6박 7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짜 보았습니다. 이번 일정에서는 밴쿠버, 로키산맥(밴프 & 레이크 루이스), 토론토, 나이아가라 폭포, 퀘벡 등 캐나다의 대표 여행지를 중심으로 추천 일정, 맛집, 예상 경비, 여행 시 유의사항까지 완벽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니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만드시길 바랍니다.
반응형
'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북유럽 3개국 여행 vs 덴마크 단독 여행 (예산 비교) (0) | 2025.03.25 |
---|---|
프랑스 5박 6일 완벽 여행 가이드 (항공권, 추천지, 맛집, 예상경비, 팁) (0) | 2025.03.25 |
호주 5박 6일 여행 가이드 (일정, 항공권, 추천지역, 맛집, 경비, 팁) (0) | 2025.03.25 |
뉴질랜드 3박 4일 여행 가이드 (항공권, 추천지 7곳, 맛집, 경비, 팁) (0) | 2025.03.25 |
독일 여행 11박 12일 추천 일정 (7개 도시 일정 꿀팁) (0) | 2025.03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