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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캐나다 6박 7일 완벽 여행 가이드 (항공권, 일정, 명소, 맛집, 예상 경비, 팁)

by goldmoney33 2025. 3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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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벤다 사진

 

캐나다는 대자연의 웅장함과 현대적인 도시의 매력이 공존하는 나라로, 6박 7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 이번 일정에서는 밴쿠버, 로키산맥(밴프 & 레이크 루이스), 토론토, 나이아가라 폭포, 퀘벡 등 캐나다의 대표 여행지를 중심으로 추천 일정, 맛집, 예상 경비, 여행 시 유의사항까지 완벽한 정보를 제공합니다.


1. 캐나다 6박 7일 여행 개요

  • 방문 도시: 밴쿠버(2박) → 로키산맥(밴프, 레이크 루이스, 1박) → 토론토(2박) → 퀘벡(2박)
  • 이동 수단: 국제선 비행기, 국내선 비행기, 렌터카, 기차
  • 추천 여행 스타일: 도시 탐방, 대자연 감상, 미식 투어

✈ 캐나다 항공권 예약 꿀팁

1) 항공권 가격 비교 사이트 활용

캐나다행 항공권은 스카이스캐너(Skyscanner), 카약(KAYAK), 구글 플라이트(Google Flights) 등을 활용해 비교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.

2) 직항 vs 경유 항공편 비교

  • 직항 (대한항공, 에어캐나다, 아시아나항공)
    • 소요시간: 10~12시간
    • 장점: 이동시간 절약, 편리함
    • 단점: 가격이 높음 (150~200만 원)
  • 경유 항공편 (델타항공, 유나이티드항공, 캐세이퍼시픽)
    • 소요시간: 15~20시간
    • 장점: 저렴한 가격 (100~160만 원)
    • 단점: 경유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

3) 국내선 항공권 예약

  • 밴쿠버 → 캘거리 (1시간 30분, 약 20~30만 원)
  • 캘거리 → 토론토 (3시간 30분, 약 30~40만 원)
  • 토론토 → 퀘벡 (1시간 30분, 약 15~25만 원)

나이가라폭포 사진


2. 캐나다 6박 7일 추천 여행 일정

🛬 1일차: 밴쿠버 도착 & 시내 관광

  • 밴쿠버 국제공항 도착 → 스카이트레인(공항철도) 탑승
  • 호텔 체크인 후 시내 관광

📍 주요 명소 탐방

  1. 스탠리 파크 (Stanley Park) – 밴쿠버에서 가장 유명한 공원
  2. 잉글리시 베이 (English Bay) – 해변에서 노을 감상
  3. 개스타운 (Gastown) – 고풍스러운 거리와 증기시계
  4. 그랜빌 아일랜드 (Granville Island) – 현지 음식과 쇼핑

🍽 추천 맛집

  • Miku 🍣 (캐나다식 퓨전 스시)
  • Medina Café ☕ (브런치 & 와플 맛집)

🔹 숙박: 밴쿠버 (1박)


🏞 2일차: 밴쿠버 자연 탐방 & 로키산맥 이동

📍 오전 일정: 카필라노 서스펜션 브리지

  • 밴쿠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
  • 숲 속에 걸린 출렁다리에서 절경 감상

📍 오후 일정: 로키산맥 이동 (밴쿠버 → 캘거리 → 밴프)

  • 국내선 항공으로 밴쿠버 → 캘거리 이동 (1시간 30분)
  • 렌터카를 이용해 캘거리 → 밴프 이동 (1시간 30분)
  • 밴프 국립공원 내 호텔 체크인 후 저녁 식사

🔹 숙박: 밴프 (2박)


🏔 3일차: 로키산맥 & 레이크 루이스 탐방

📍 주요 명소 탐방

  1. 밴프 국립공원 (Banff National Park) – 캐나다 대표 자연경관
  2. 레이크 루이스 (Lake Louise) – 에메랄드빛 호수 감상
  3. 모레인 호수 (Moraine Lake) –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호수
  4. 설퍼산 곤돌라 (Sulphur Mountain Gondola) – 로키산맥 전망 감상

🍽 추천 맛집

  • Fairmont Lake Louise 🍽 (레이크 루이스 전망이 보이는 레스토랑)

🔹 숙박: 밴프 (2박)


🏙 4일차: 토론토로 이동 & 시내 관광

✈ 밴프 → 캘거리 → 토론토 (국내선, 약 3시간 30분 소요)

📍 주요 명소 탐방

  1. CN 타워 (CN Tower) – 토론토 최고의 랜드마크
  2.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(Distillery District) – 감성적인 거리 산책
  3. 이튼 센터 (Eaton Centre) – 토론토 최대 쇼핑몰

🍽 추천 맛집

  • Canoe 🥩 (고급 캐나다 요리 레스토랑)

🔹 숙박: 토론토 (1박)


🌊 5일차: 나이아가라 폭포 당일치기 여행

📍 주요 명소 탐방

  1. 나이아가라 폭포 (Niagara Falls) –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
  2. 혼블로어 크루즈 (Hornblower Cruise) – 폭포 가까이 접근하는 보트 투어
  3. 클리프턴 힐 (Clifton Hill) – 놀이공원 & 엔터테인먼트 거리

🔹 숙박: 토론토 (2박)


🏰 6일차: 퀘벡으로 이동 & 올드퀘벡 탐방

✈ 토론토 → 퀘벡 (국내선, 약 1시간 30분 소요)

📍 주요 명소 탐방

  1. 샤토 프롱트낙 (Château Frontenac) – 퀘벡의 랜드마크 호텔
  2. 올드퀘벡 (Old Quebec City) –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역
  3. 몬모렌시 폭포 (Montmorency Falls) –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높은 폭포

🔹 숙박: 퀘벡 (1박)


🛫 7일차: 귀국

  • 퀘벡 공항 출발 → 한국행 비행기 탑승

3. 예상 경비 (1인 기준)

항목예상 비용 (KRW)
항공권 (왕복) 150~200만 원
국내선 항공권 50~80만 원
숙박비 (6박) 120~180만 원
식비 50~70만 원
교통비 (렌터카, 기차) 40~60만 원
관광지 입장료 30~50만 원
기타 비용 20만 원
총 예상 비용 약 500~700만 원


결론

캐나다의 대자연의 웅장함과 현대적인 도시의 나라를 6박 7일 동안 다양한 경험을 짜 보았습니다. 이번 일정에서는 밴쿠버, 로키산맥(밴프 & 레이크 루이스), 토론토, 나이아가라 폭포, 퀘벡 등 캐나다의 대표 여행지를 중심으로 추천 일정, 맛집, 예상 경비, 여행 시 유의사항까지 완벽한 정보를 제공하였으니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만드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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